㈜알리, 남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부식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알리, 남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부식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식회사 알리가 23일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해 부식 세트를 인천 남동구에 기탁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주식회사 알리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한 부식(햄) 2,400개를 기탁 받았다고 23일 전했다.

주식회사 알리는 자동차용 램프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남동공단 소재의 우량기업으로, 2013년부터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 연말에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온라인 학습 환경조성을 위해 컴퓨터를 기탁하기도 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부식은 남동구 드림스타트 아동가정 중 특히 다자녀와 한부모 가정 등 식비 부담이 큰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기진 대표는 “요즘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정에 식비 부담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부식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 남동구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