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범여권의 통합논의는 하루살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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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범여권의 통합논의는 하루살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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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동의 없는 결혼이 행복할 수 있는가?

통합신당과 민주당이 당대 당 통합과 대선후보 단일화를 추진한다고 발표한지 불과 하루 만에 파열음이 일어나고 있다. 신당과 민주당의 다급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해서는 안 될 일을 억지로 추진한 결과이다.

신당의 이화영의원은 오늘아침 K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합당 및 후보 단일화는 신당 최고위원들은 물론,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해찬, 손학규, 한명숙씨 등도 전혀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졌다고 비난하며, 신당 내에서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선 정국에서 제 3위로 밀린 정동영후보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추진한 명분 없는 합당 및 단일화 합의였다고 주장했다. 결국 이번 합당 및 후보 단일화 발표는 정동영 후보가 불법적인 야합을 통하여 추진한 것임을 실토한 것이다.

정동영 후보는 노 정권의 그늘에 숨어 공작하는 제2의 김대업식 네거티브 전략과 얄팍한 통합전략으로 더 이상 국민을 혼동시키지 말고 국정파탄에 대한 책임지고 야당 할 준비나 해야 할 것이다.

2007. 11. 14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노 선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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