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백억 원대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이 후보가 아들딸을 자신의 건물관리회사에 ‘위장채용’을 시켜 꼬박꼬박 월급까지 주고 탈세까지 했다니 해도 너무했다.
오죽하면 한나라당의 원내대표까지 한심하다고 했겠는가. 이런 후보의 선거운동을 하는 한나라당 당원들도 죽을 맛일 것이다.
이 후보는 아들딸들을 위해 위장전입의 불법을 다섯 차례씩이나 하고, 그 아들딸들을 이용해 탈세까지 한 것은 그야말로 ‘졸부’들이나 하는 수법이다.
이회창 전 총재가 한나라당을 탈당하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만 하면 된다. 돈만 벌면 된다는 천민자본주의는 안 된다” 고 경고한 것은 이 후보를 겨냥했다고 본다.
이 후보는 반칙과 불법을 밥 먹 듯하고 부패와 이웃사촌하며 살아온 사람이다.
이런 이 후보가 오늘 “대체 누가 부패했다는 말이냐”고 되물었다 고하니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한나라당내에서조차 조롱받는 이 후보는 대통령을 말할 자격이 없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즉각 후보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2007년 11월 14일
민주당 선대위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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