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인천 최초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동구, 인천 최초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최초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인천 최초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인천 동구가 인천 최초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9일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해 정종연 동구의회 의장, 박희중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관내 자생단체장, 관내 경로당 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인천 최초 가입인증을 축하했다.

구는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위해 지난 해 9월부터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올해 3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3개년 계획을 수립해 가입을 신청했으며 지난 6월 WHO로부터 최종 승인 통보를 받았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한다는 것은 초고령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다각적으로 해결하려는 구정의지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WHO의 가이드에 발맞춰 노인 복지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최초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인천 최초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