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김포시장, 이전 부서 현장 점검···민원인 불편 최소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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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이전 부서 현장 점검···민원인 불편 최소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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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이 6일 오전 임차 청사로 이전한 부서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김포시는 지난 6월 사우동 933번지 ‘BYC’ 건물 3개 층을 임차하고 교통, 건설, 도로,철도, 여성, 보육 관련 6개 부서를 이전했다.

교통과, 대중교통과, 건설도로과는 4층, 여성가족과, 보육과는 6층, 철도과는 7층으로 각각 자리를 잡았다. 청사 공간이 부족한 김포시는 지난 2019년에도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과, 문화관광과, 식품위생과를 사우동 922번지 e-프라자빌딩 2층으로 이전시키기도 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업무와 함께 이전 작업을 하느라 고생들이 많았다”며 “부서 간 업무 연계에 문제가 없도록 특히 민원인 분들이 불편하시지 않도록 홍보와 함께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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