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는 납세의무를 ‘조세 포탈’로 대신했다.
이명박 후보는 국방의무를 ‘병역 회피’로 대신했다. (2007년 8월 3일 박근혜 경선후보 대변인 이혜훈 논평)
이명박 후보는 교육의무 중 ‘균등성’을 ‘자녀 위장전입’으로 대신했다.
이명박 후보는 근로의무를 ‘경제범죄, 사기, 불로소득’으로 대신했다. 그리고 이런 의무의 이행방식은 자녀들에게도 상속시켜 ‘위장취업’시켰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의 ‘4대 의무나 지켜라!’라는 어느 네티즌의 일갈이 훨씬 가슴에 와 닿는다.
2007년 11월 12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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