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자원순환가게 ‘어울림’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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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자원순환가게 ‘어울림’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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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가져오면 포인트 적립해 현금으로 보상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6일 부평동에 위치한 중부동공원(부흥북로 102)에서 부평자원순환가게 ‘어울림’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한편, 부평자원순환가게 ‘어울림’은 ‘자원과 주민의 어울림’이라는 의미다.

주민들이 가정에서 100% 재활용할 수 있도록 ‘비우고-헹구고-제대로 분리한’ 재활용 쓰레기를 ‘어울림’으로 가져오면, 주민들의 휴대전화에 앱을 설치해 품목별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시스템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정에서부터 재활용품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 해야 한다는 인식을 높여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부평구민이면 누구나 ‘어울림’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부동 공원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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