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걷기 교실’ 큰 성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뇨 걷기 교실’ 큰 성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광군보건소, 건강실천 분위기 조성

^^^▲ 당뇨 걷기 교실에 참여한 주민들이 유영권 지도사의 강의를 듣고있다
ⓒ 백용인^^^
영광군보건소가 식생활 및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당뇨 환자에 대해 ‘당뇨 걷기 교실’을 운영해 큰 성과를 거두었다.

영광군보건소는 지난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2시간씩 불갑수변도로에서 ‘당뇨 걷기 교실’을 운영해했다.

영광군에 거주하는 당뇨환자 30명이 참석한 이번 교실에는 당뇨병 환자들의 올바른 당뇨관리를 일깨워 주고 건강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초빙강사인 호남대학교 운동처방실 유영권 운동지도사의 지도로 걷기의 올바른 자세, 근력운동법 등을 실천해 지금까지 바르지 못한 걷기운동을 해 왔던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화주 영광군보건소장은 “운동요법은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을 완하해 혈당을 감소시켜주며 당뇨병은 치료가 아닌 관리로서 조절되는 병이므로 지속적인 약물복용과 운동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보건소는 보건교육실에서 만성병관리사업단 주관으로 당뇨병 환자의 식단 교육과 시식회도 실시하는 등 당뇨환자의 건강관리를 중점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