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도시공사, '위험요소 개선 아이디어'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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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도시공사, '위험요소 개선 아이디어'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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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하 사장 "사소한 위험도 직원들이 자발적 개선해가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2021년 안전위험요소 개선 아이디어 발표회 /광주도시관리공사

지난 2월 맑은물복원센터 현장을 방문한 유승하 사장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위험요인발굴 및 개선'을 공통과제로 선정하여 창의적이고 톡톡튀는 아이디어 발굴을 제안했다.

경기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지난달 23일 맑은물복원센터 위험요소 개선을 위해 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굴된 아이디어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맑은물복원센터에서는 △설비 가동 시 사전예고장치(경광등, 경보음) 설치 등 기계·전기설비 위험요소 5건 △약품주입 안정장치 이중화 등 화학물질 위험요소 2건 △재난 발생 및 밀폐공간분야 등 △5개 분야 총 25건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성과를 올리며 산업재해 예방을 꾀하였다.

공사는 활기차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발현능력을 제고하고 직원개인의 능력 향상과 조직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문화교류의 장(場)을 꾸준히 만들어오고 있으며, 이번 아이디어성과는 창의적이고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업무에 적용 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특히 맑은물복원센터 현장에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도출해 내는 다양한 아이디어나 우수한 기술이 지식재산으로 인정받아 권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적, 기술적으로 아낌없이 지원하여 아이디어 발굴이 특허출원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승하 사장은 “작은 움직임으로 큰 파장을 만들 수 있듯이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조직의 곳곳에 확산되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사소한 위험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개선해가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경영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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