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21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스마트관광도시와 월미바다열차의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스마트관광도시시범조성사업 공모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참여하여 지난해 9월 15일 중구 개항장 일원이 대한민국 최초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상호 협력 및 유기적 교류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 구현 및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교통공사는 본 협약의 체결로 인천관광공사가 개발 운영하는 스마트관광도시 통합 애플리케이션(인천e지)을 통한 월미바다열차 예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이용고객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개항장 일대가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월미바다열차와의 연계를 통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의 거점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관광도시 애플리케이션(인천e지)을 통한 월미바다열차 승차권 예매는 이번달 30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