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도서관, 코딩과 독서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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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도서관, 코딩과 독서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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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대상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추홀도서관에서 그림책 연계 코딩 교육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공모사업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코딩과 독서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매 차시마다 그림책 <엄마 자판기>, <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아>, <발레하는 할아버지>, <진짜 투명인간>을 주제도서로 하여, 책 내용의 중심이 되는 부분을 해석해 코딩으로 표현하고 주요 등장인물 만들기를 진행한다. 운영기간은 7월 3일 ~ 7월 24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이며 미추홀도서관 3층 컴퓨터실에서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라경은 정보정책부장은“융합형 인재가 중요한 미래사회를 맞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연계 코딩 교육을 통해 상상력과 통찰력을 발달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 접수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michuhol) 또는 유선(☎440-6667)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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