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상상하는 100년 후 바다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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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상상하는 100년 후 바다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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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학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근현대 수산과학연구 100년’과 ‘제2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수산과학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는 부산, 울산, 경남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우편접수 형태로 진행됐다.

올해는 지난해 참가자(1,234명)보다 18.4% 증가한 1,461명의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본 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부·울·경의 대표적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은 강해랑 학생(양산시 가양초등학교 5학년)은 「100년 후의 바다」라는 주제로 바다와 사람의 관계를 큰 시각으로 풀어내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상(부산시교육감상)에는 「바다와 사람」이라는 주제로 어부들이 바다에서 일하는 일상의 순간을 묘사한 이서하 학생(거제시 수월초등학교 5학년)과 「100년 후의 바다」 부문에서 바다 속 놀이공원으로 자유롭게 재현한 서예빈 학생(부산시 과정초등학교 3학년)이 수상했다.

이외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을 포함한 수상자 53명에게는 상장과 부상(문화상품권)을 그리고 입선한 131명에게는 상장이 우편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성황리에 마친 이번 ‘수산과학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품들은 수산과학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서 전시·홍보될 예정이며, 수산과학관 전시실에도 전시하여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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