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시설관리공단, 인천 유일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시설관리공단, 인천 유일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이 지난 6월 8일 오후 2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인천북부지청에서 별도로 개최된 정부포상 전수식에 참석하여 2021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과 모성보호 제도 등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 앞장 선 우수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다.

이번 수상에서 공단은 시차출퇴근 40% 이상 사용한 점과 자유로운 휴가 사용 및 자동육아휴직제도 지원을 통한 일‧생활 균형의 확산을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장세강 이사장은 “행복한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근로자들이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을 통해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양성 기회 균등, 가족친화 경영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2018년부터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에 이어, 2019년 3회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 2020년 인천광역시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