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청(구청장 홍인성)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지난달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 대회에서 플러레종목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오혜미, 조아로, 최덕하, 김현진 선수로 구성된 플러레팀은 8강에서 성남시청에 43대33으로 승리한 후 경북체육회에 28대22로 승리했으며, 결승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부산시청을 상대로 44대42로 꺾고 최종우승을 했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개최되는 제50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다시 훈련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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