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관내 주요건설사업 현장 중간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곽상욱 오산시장, 관내 주요건설사업 현장 중간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선7기사업 확실히 마무리해 백년오산 토대 쌓을 것"
곽상욱 시장이 오산문화스포츠센터 건립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오산시

곽상욱 오산시장이 관내 주요건설사업 현장 1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상황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경기도 오산시 곽상욱 시장은 지난 24, 25일 이틀에 걸쳐 舊시민회관 자리에 새로 건축 중인 오산문화스포츠센터, 동탄신도시와 연결되는 필봉·금오터널,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조성되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과 미니어처 빌리지 건설현장 등을 직접 다니며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보완점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곽 시장은 “많은 예산을 투입해 오산시의 문화, 복지, 교통, 관광 이음으로 백년오산의 토대를 이루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약 1년 앞으로 다가온 민선7기 마무리를 위해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이 원만히 이행될 수 있도록 교육·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정체성을 담아 시정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을 통해 향후 백년오산을 건설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