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관리구역 단속활동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관리구역 단속활동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법배출 단속활동 모습 /평택시

평택시가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관리구역에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경기도 평택시는 ‘함께하는 클린평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월부터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배출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쓰레기 배출 거점수거지 일제조사를 통해 읍면동별로 쓰레기 배출상태가 취약한 무단투기 집중관리구역 121개소를 선정했으며, 클린평택 지킴이가 현장에 배치돼 배출시간 안내,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홍보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집중관리구역에서 불법배출 스티커가 부착된 쓰레기는 일정기간 동안 수거하지 않고 쓰레기봉투를 파봉해 행위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게 된다.

시는 읍·면·동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등과 협력해 무단투기 집중관리 구역을 분기마다 선정하고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불법배출로 인한 생활불편민원을 최소화하고, 취약배출지 정비, 클린하우스 설치 확대 등 깨끗한 평택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