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회,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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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회,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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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유도선)는 지난 10일 선두4리 해안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도자 18여 명이 참여해 바다에서 유입된 해안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유도선 회장은 “해안쓰레기로 인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망가지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깨끗해진 해안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비 오는 날씨에도 환경정화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지도자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길상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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