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카네이션 브로치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카네이션 브로치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노인 140명에게 리본공예로 만든 카네이션 브로치를 전달했다.

카네이션 브로치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복한수다’ 활동가 및 자원봉사자 10명이 만들어 노인들에게 달아드렸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카네이션으로 어르신들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재능기부 해주신 행복한 수다 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행복한수다 사업은 목공예, 리본공예, 홈패션, 마크라메 등 다양한 공예활동을 배우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중년 여성으로 구성된 주민모임 활동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