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원철)는 인천시설공단과 만월종합사회복지관으로부터 카네이션과 함께 각각 방역키트(40세트), 간식키트(20세트) 전달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카네이션과 선물키트 60개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가정에 복지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방문·전달하고 안부확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어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과 방역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고, 임경임 만월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정성을 모아 마련한 카네이션과 간식키트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철 간석3동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관계가 더욱 단절되고 있는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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