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문화체험행사 ‘왈강달강 선사시대 놀이터’ 비대면 온라인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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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문화체험행사 ‘왈강달강 선사시대 놀이터’ 비대면 온라인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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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 전시 보고 퀴즈를 풀면 체험꾸러미를 선물로 드려요.”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봄꽃이 만개한 5월을 맞이해 다가오는 5월 4일부터 26일까지 온가족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박물관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인천지역의 머나먼 선사시대 유물과 유적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방법은 5월 4일부터 9일까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www.incheon.go.kr/museum) 공지사항의 QR코드 링크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보내면, 정답자 선착순으로 체험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퀴즈는 홈페이지 온라인 상설전시관 VR을 관람하면 쉽게 풀 수 있으며 체험꾸러미는 ‘주먹도끼 풍경만들기’와 ‘왈강달강 선사시대 책놀이’중 한 가지를 신청할 수 있다.

‘주먹도끼 풍경만들기’는 구석기시대 만능 도구인 주먹도끼 모양으로 자른 나무 판 위에 클레이, 색연필 등으로 예쁘게 꾸며 풍경(風磬)을 완성하는 체험꾸러미이며,

‘왈강달강 선사시대 책놀이’는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선사시대 문화를 이야기로 엮어낸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읽으며 스티커를 붙이고 책을 조립하다보면 귀여운 팝업북이 완성된다.

또한, 오는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가족과 함께 온라인 VR 전시관을 관람하고 체험꾸러미를 만드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QR코드 링크로 보내면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보내는 후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승우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되는 ‘왈강달강 선사시대 놀이터’를 통해 가족과 함께 온라인 VR전시도 관람하고 체험꾸러미도 만들며 인천의 선사시대를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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