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창동 641번지 경관녹지에 이팝나무 50그루를 식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천시와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매달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하는 ‘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4월은 나무심기를 테마로 군구별로 각자 선정한 장소에 나무를 식재해 점점 더 심각해지는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류호인 센터장은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식재한 나무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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