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u-도시 기술개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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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u-도시 기술개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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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양해각서체결

^^^▲ 인하대학교가 유비쿼터스도시 관련 기술개발사업의 공동추진주체가 됐다. 사진은 인하대 하이테크센터 전경.^^^
인하대학교(총장 홍승용, 이하 인하대)가 건교부가 추진중인 지능형 국토정보기술혁신사업을 공동추진하게 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환균, 이하 자유구역청)은 22일 건설교통부의 지능형 국토정보기술 혁신사업을 수행중인 인하대학교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측은 유비쿼터스 도시(이하 u-도시)에 필요한 공간정보기반 인프라기술, 국토모니터링 기술, 도시시설물 지능화 기술, 유비쿼터스지리정보시스템기반건정보화혁신 기술 및 핵심 융·복합 기술 등의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하대가 수행중인 지능형 국토정보기술 혁신사업은 u-도시 구현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가동시키는 시스템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실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시설물 관리센서, 센서 네트워크 등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도시시설물 지능화 핵심과제를 포함한 5개 과제에 대해 국비와 민간자본 1,86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12년까지 추진된다.

한편 자유구역청은 건교부의 u-환경도시사업과 정통부의 차세대 지능형로봇시범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u-환경도시사업과 지능형로봇시범사업은 연구결과를 경제자유구역에 적용할 경우 사업비절감과 u-도시 조기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사업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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