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17일 주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RCY가 용현학익 2-1 완충녹지에서 실시한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지원했다.
RCY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은 식목활동의 취지와 의미를 살리고 저탄소, 녹색운동의 RCY 대표 전국 프로그램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초중고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관계자 등 90여 명이 오전, 오후로 나눠 참가, 미추홀구 공원녹지과와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식재도구, 인력 등 나무심기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평소 차량통행이 많은 4차선 도로와 대단지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완충녹지에 해송 400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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