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자산업 강화 위한 '2021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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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자산업 강화 위한 '2021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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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유통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 사진

경기도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국내 도자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1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준비에 돌입했다.

‘2021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박람회로 오는 10월 1~10일 네이버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이달 9일부터 도예 업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최종 50개의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에게는 각 200만원 상당의 상품 촬영 및 상세페이지 제작, 네이버 쇼핑 라이브, 유통바이어 초청 구매 상담회 참가, 판촉 프로모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도내 도예업체 및 도자 전공대학(원) 졸업 또는 창업 후 2년 이내의 신진 작가가 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한국도자재단 담당자 이메일또는 사무실로 현장 제출하면 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도예인들의 온라인 입점과 마케팅 등에 대한 교육 지원을 통해 도예인들의 온라인 매출 증가와 도자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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