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제5기 방문간호 조무사 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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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제5기 방문간호 조무사 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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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평생교육원은 지난 29일 제5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개강식을 온라인으로 거행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201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재까지 다섯번째 기수를 모집, 운영하게 됐다.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날 개강식에는 박두한 총장을 비롯한 서울시간호조무사회 곽지연 회장, 삼육보건대학교 전경덕 평생교육원장과 교육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두한 총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은 5기에 입학하면서 그저 한 과정을 거쳐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대학의 동문에 준하는 유대관계를 맺고 이어갈 것이며, 어디에서 일을 하던지 진심을 다하면 어디서나 인정받는 보건의료인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전경덕 평생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힘들더라도 초고령화시대에 긍정적인 사고로 학업에 참여하여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이수하길 바라고, 이 과정을 이수할 때까지 학교에서는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것이다”고 격려했다.

서울시 간호조무사회 곽지연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여러분은 간호조무사라는 명칭 앞에 방문간호조무사라는 명칭이 졸업하면서 포함되는 것이다. 하나의 직업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모든 환자 한명 한명에게 진심을 쏟아내길 바란다. 방문간호 활동에 부족하거나 필요한 부분은 협회에서 도와줄 것이다. 방문간호는 수훨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하게 공부하고, 실습도 철저하게 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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