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나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의회,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나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원안 가결
신진영 부평구의원
신진영 부평구의원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지난 29일 개최된 제6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신진영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하여 구청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학대아동의 조기발견, 보호, 치료에 대한 신속처리 등을 위한 ▲관계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아동학대 예방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예방 교육과 홍보에 관한 사항 ▲단체 또는 시설에 필요한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 ▲아동복지시설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의 지도·감독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신진영 의원은 “아동학대는 더 이상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할 사회적인 문제”라면서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4월 2일에 개최되는 제24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