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우천농촌다움복원사업 착수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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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농촌다움복원사업 착수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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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술 활용한 농촌 가치 복원

횡성군이 18일 오전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우천농촌다움복원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농촌다움복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재익, 원성용) 위원들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수행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관계자로부터 그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뤄졌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다움복원사업’은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추진되는 사업이다.

횡성군은 우천면 지역에 사라져가는 쇠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복원하기 위해 쇠목 전시가벽에 AR 기술을 적용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온라인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업 추진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김석동 기획감사실장은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과 우천농촌다움복원사업을 연계하여, 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추진으로 우천면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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