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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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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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논의 토양개량과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지난 지난 14일부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했다.

특히 김포시는 농촌의 고령화, 일손부족 등으로 살포하지 못하고 방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하고 있다. 읍·면·동별 3년에 1회씩 순회 실시하며, 2021년에는 통진읍, 대곶면에 규산질 비료 27,246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토양개량제 살포 업무는 2019년부터 (사)한국농업경영인 김포시연합회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2021년에도 농업경영인연합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공동살포를 진행한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이광희 소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가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토양개량과 지력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농작물의 생산량을 증대하는 방안으로 시행하는 토양개량제 살포를 원활하게 실시한 농업경영인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포시 농업이 발전하는데 경영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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