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21년 경기도 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사업 최종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화성시, 2021년 경기도 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사업 최종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철모 시장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가 ‘2021년 경기도 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도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 전담인력 확보와 관련 시설개선을 돕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화성시아르딤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동탄아르딤장애인주간보호센터 2개소가 선정돼, 전담인력 인건비와 환경개선비 총 1억1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센터 내 중중장애인 전담반을 설치하고 안전매트, CCTV, 벽면보강, 독립이용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사람중심계획(PCP: Person Centered Practice)을 바탕으로 AAC(보완대체의사소통)활동과 정서 여가활동, 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정 내 가중되고 있는 돌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 12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통해 오는 5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