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진정한 리더에 목말라 하고 있다는 의미다.
참여정부 들어서 특히 나라가 어렵다. 개혁과 도덕성을 앞세웠지만,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나라의 구석구석이 더 어렵다.
대통령의 독선과 아집, 측근들의 부패에 국민의 원성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런 와중에 벌어진 「이해찬 막말 사건」은 또 다시 국민을 아연하게 할 따름이다.
일국의 재상을 지내고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공개된 기자들과의 술자리에서, 같은 충청권 정계원로 JP에게 「이 놈」「저 놈」하며 품위를 일탈한 상욕을 한 것은 비난받을 일이다.
이해찬 씨! ‘먹는 입은 고급이고, 말하는 입은 쓰레기통’ 이 분명하다!
이해찬 씨는 자랄 때 어른구경 못하고 자란 것이 분명하다!
충청도는 양반의 고장인데....
2007. 9. 2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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