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이명박씨는 뚝섬 개발정보 유출의혹을 해명,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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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이명박씨는 뚝섬 개발정보 유출의혹을 해명,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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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이명박씨가 서울시장 재임시 뚝섬 개발정보를 기자들에게 흘려줬던 것으로 나타났다.

9월 7일자 경제신문에 게재된 칼럼에서 그 신문의 현직 편집국장은 "이후보는 서울시장 재직 때 기자들에게 팁을 하나 주겠다면서 ‘뚝섬을 잘 보라’고 힌트를 자주 줬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것은 이후보가 서울시장 재임시 뚝섬 개발정보를 유출했다는 얘기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이후보는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

그러지 않아도 이후보는 천호뉴타운 개발 사전 정보유출 및 특혜 의혹, 자신의 건물 두채가 있는 서초동 법조타운 고도제한 완화 의혹을 받아왔다. 이같은 잇달은 의혹들은 이후보가 과연 엄격한 공직관을 가지고 있는지 의심케 한다.

심지어 이후보와 그 친인척들은 전국 곳곳에 너무 많은 부동산을 사두어 투기가족이라는 인상마저 주고 있다.

이후보와 그의 친인척이 전국에 사놓은 부동산은 시가로 최소 2300억원 면적은 85만9000여평으로 30평 아파트 6만여 세대를 지을 수 있는 규모라고 한다.

2007년 9월 28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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