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우리가 파악한 추석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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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우리가 파악한 추석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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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가위는 그다지 따뜻하기만 한 명절은 아니었다.

제주와 전남, 경남을 강타한 태풍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터라 여러모로 뒤숭숭한 가운데 명절을 보내게 되었다. 아직도 고생하시는 수재민들께 다시 한 번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그래도 우리가 파악한 추석의 민심은 한마디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이었다.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 간의 지지율 격차는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서, 국민들이 양당 후보 간의 양자대결구도가 하루빨리 정립되기를 바라고 있음을 보여준다. 민주평화개혁세력을 대표하는 후보가 결정되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본격 경쟁을 이루어주길 바라는 국민의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된다.

아울러 추석을 계기로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경선에 대한 관심도 함께 고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국민 여러분의 더 많은 관심과 동참을 호소해 마지않는다.

2007년 9월 27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이 낙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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