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피울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래도 피울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끊어야 제 명에 간다

말로만 국민건강 위하는 척, 담배값 올리지 말고, 이름을 아쭈 쇼킹하게 붙여라.

'폐암 말기' '사망 직전' '죽음안개' '장례식장 5m전' 도 그럴듯하고 '골로갔네' '주글래살래' '썩은 허파' '황천길' 등 골초에게 겁주는 명칭이 꽤나 있을 꺼다.

"야, 너 '골로갔네' 피우지? 한 대만 줘 봐라. "

"나 '썩은 허파'로 바꿨어"

"새로 나온 '황천길'도 필만 하더군"

"그래? 내 '페암 말기'와 바꿔 피워보자 "

"장례식장 5m전'과 '죽음의 안개'는 순하지만 '사망 직전'은 독하던데..."

글쎄...이름 때문에 오기로 오히려 더 피려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