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청년농업인과 청년층 귀농귀촌인 대상 지원체계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청년농업인과 청년층 귀농귀촌인 대상 지원체계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개별 컨설팅 및 정책연계 업무 추진
-사회적경제 육성 분야와 군 지원사업 연계 청년층 자립역량 강화
김윤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이사장
김윤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이사장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2021년 ‘청양군 청년의 해’를 맞아 귀농귀촌 활성화전담팀(TF)을 설치하고 청년농업인과 청년층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재단에 따르면 활성화 전담팀은 △귀농귀촌 희망청년 발굴 및 육성 △농식품 생산 및 유통·판로 지원 △농식품 가공교육 및 창업 지원 △농촌형 사회적경제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개별 컨설팅 및 정책연계 업무를 추진한다.

또 청년농업인과 청년층 귀농귀촌인들이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공공급식지원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특화가공센터 등 먹거리 종합정책(푸드 플랜) 기반시설을 통해 직접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일자리와 관계가 깊은 사회적경제 육성 분야와 군 지원사업을 연계해가며 청년층 자립역량을 기르는 등 지역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재단은 9월 18일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을 정식 개장하고 4개월여 만에 매출 10억 원을 올렸으며, 공공급식에 대한 지역 식재료 공급 비중도 전년보다 10% 향상된 61%를 기록했다.

김윤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이사장은 “청년의 해를 맞아 재단 또한 현장중심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과 현재 거주하는 청년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업무와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 생산 및 유통, 농식품 가공 및 창업, 지역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등 분야별로 문의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