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신당 경선후보들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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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당 경선후보들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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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경선의 결과는 3살 먹은 어린애도 아는 것 아닌가?

신당의 경선 결과는 경선에 참여한 孫-鄭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이 후보가 된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경선의 학습효과’도 필요 없어 보인다.

신당 대선후보는 “국수공장에서 국수 뽑아내듯이 만들어 진다.”는 기획경선이라고 여러 차례 경고한 바 있다.

경선 노리개가 될지 의미 있는 정치행보를 할지 지켜 볼 일이다. 모든 일에는 주어진 시간이 있다.

정치공학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지고 있는 후안무치한 정치공작판에서 DJ와 盧心을 얻지 못한 사람이 신당의 후보가 되는 일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일’보다도 어려울 것이다.

광주·전남 경선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지, 추석 전에 사단이 날지 매우 궁금하다.

광주·전남·부산경남, 모바일투표, 여론조사 등 굽이굽이 파져있는 함정들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2007. 9. 20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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