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45년 만의 보건과목 부활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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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45년 만의 보건과목 부활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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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모든 초 중 고 학생들이 보건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되었다.

10대 성문제, 비만, 흡연, 자살 등 학생 건강문제를 예방적으로 교육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건강 상식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1963년 체육과목에 흡수되면서 폐지된 보건과목이 45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이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오고 건강한 국민들이 모여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

국회는 이번 회기 안에 반드시 이 법을 처리하고 교육부는 내실 있는 보건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2007년 9월 20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전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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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2007-09-21 09:52:26
올바른 신념을 갖고 있는 대통합민주신당 화이팅. 적극 동감합니다.

에이스 2007-09-21 10:34:48
그런데 교육부에선 고2,3학년에서 선택교과로 채택한다는데 초중고 모든학생이 보건교과로 공부한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사실 초등학생때부터 건강습관이 평생가는데... 학부모로서 초등학교,아니 유치원부터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학부모 2007-09-21 10:35:08
내년부터 모든 초 중 고 학생들이 보건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되었다.

10대 성문제, 비만, 흡연, 자살 등 학생 건강문제를 예방적으로 교육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건강 상식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1963년 체육과목에 흡수되면서 폐지된 보건과목이 45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이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오고 건강한 국민들이 모여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

통합신당의 정당논평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그러나 같은 날 교육부는 고 2,3학년에 선택교과로 5년후에 실시될거라며
국회의 결정을 기만하고 국민을 우롱하였다.

이제 통합신당에서는 교육부가 국회의 결정대로 내년부터 모든학교서 모든학생
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감시와 경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며
올바른 정책이 실천될 수 있도록 교육부를 압박해 주기를 바란다.

정이 2007-09-21 10:40:56
법이 통과 되었으니 교육부는 국회의 결정대로 내년부터 모든 학교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할것이다.
교육부는 똑바로 일해라!!!
대통합민주신당 화이팅!!

가을하늘 2007-09-21 11:01:29
모든아이들이 제대로 된 보건수업을 받는다면
머지않아 우리 아이들의 성의식도 차츰 변화될겁니다.
성매매 특별법 3년이 지났건만,,,지금도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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