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이기 때문에 정치하기 힘들다는 말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다.
만인에 대한 사랑은 종교의 가르침이다. 좋은 종교인의 원칙과 마음은 민초가 행복해지고, 여성이 차별받지 않는 정치를 하는 데는 오히려 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명박 후보의 말은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야 한다.
“장로로서 마사지 이야기나 퍼뜨리는 한심한 정치를 하기는 아무래도 양심의 가책이 따른다. 그래서 어렵고 힘들다.”
이래야 장로다운 발언이며, 자신의 행적에 대한 고해성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부대변인 김 성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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