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지원국 삭제 가능성 높아져
![]() | ||
| ^^^▲ 판문점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북한 군인들 ⓒ Reuters^^^ | ||
백악관은 지난해 발표한 마약보고서에서 북한은 국가 지시 아래 마약 불법 활동(마약밀매국가 : Drug-Trafficking Country)을 하고 있다며 ‘우려 한다’고 발표했었다.
이로서 북 핵 불능화 조치 단계와 함께 북-미 양국 간은 긴장완화가 보다 더 진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지난 2004년도에도 미국은 마약보고서에서도 “북한은 아편(opium)을 재배하고 있고, 5억 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면서 “마약밀매로 벌어들인 돈을 군사비로 전용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다.
또한 2003년도에 부시 미 대통령은 연례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북한이 불법 마약 거래와 마약을 재배하는 국가”라고 언급하고, “마약밀매국가와는 미국이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북-미간 긴장이 더욱 악화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