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 후보가 국민과의 대화를 거부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이 후보는 국민과의 대화도 거부하고 또 국민의 쓴소리에는 더욱 참지 못 한다면 무엇 때문에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가.
이 후보는 국민 보기를 우습게보지 말라.
이 후보는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가 된 것이지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의 엄격하고 험난한 검증의 관문을 거쳐야 한다. 이 관문은 어느 후보도 피해 갈 수 없다.
이 후보는 수많은 부정부패 비리의혹을 받고 있다. 이 수 많은 의혹은 토론회를 거부하고 피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의혹들만 증폭될 뿐이다.
이 후보는 이곳저곳 다니면서 실언과 망언으로 국민들에게 실망과 분노만 사지 말고 차분히 앉아서 성실히 각종 토론회에 응할 것을 촉구한다.
2007년 9월 18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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