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 학성저류지 조성 상호 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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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학성저류지 조성 상호 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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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시장 원창묵)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청장 박승기),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심상배)는 18일 오후 3시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천(학성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원주천(학성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올해 원주천이 국가하천으로 지정됨에 따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국가하천 정비사업으로 추진한다.

원주시 도심 중앙을 관류하는 원주천의 치수 안전도 확보를 위해 학성동 일원 40만㎡ 면적에 85만㎥ 규모의 저류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홍수피해 예방 및 치수 안전도 확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수변공간 조성으로 친수문화·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위한 각 기관의 역량과 경험 등을 공유해 상호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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