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생화학전인가?"
"코로나가 생화학전인가?"
  • 정선영 기자
  • 승인 2020.12.03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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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조원용의 법조비화 147회 '코로나가 생화학전인가?'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진행하겠습니다.

열흘 전부터 정부가 방역 비상단계를 2단계로 높이고, 코로나 관련 정치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단계 방역은 식당, 커피숍 등 영업을 오후 9시 이후로 할 수가 없으며, 야외 집회도 10인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방역을 빙자해 집단집회를 억압하고 표현자유를 무시하는 방법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 이름을 코로나가 아닌 '차이나 바이러스'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우한폐렴, 우한 등은 일절 쓰지 않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명칭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자들은 용어의 정의에 민감할 뿐만 아니라 저술에 편리한 이름을 짓곤 합니다. 태풍이 지나는 지역에 따라 국가가 상징적인 태풍 명칭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바이러스도 명칭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세계적으로 팬데믹을 가져온 전염병도 발생한 지역의 명칭을 정한다거나 국가이름으로 지정하는 것 등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는 이번 사건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정했습니다. 홍콩대 보건대에 재직 중이었던 옌리 멍은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의 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세계에 폭로했다가는 자신과 자신 가족이 실종되거나 살해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지난 4월 28일 같은 연구원인 남편을 두고 홍콩에서 미국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이후 옌박사는 지난 7월 영국 언론과 폭스 뉴스, BBC 등에 이 사실을 폭로했고 영국 ITV방송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가 우한의 재래시장이 아닌 연구소에서 최초로 나왔으며, 이를 중국 정부가 은폐하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우연히 흘러들어온 바이러스이고, 고의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첫째, 다행히 동양인들에게는 약간의 면역체계가 있지만 백인들에게는 상당한 피해와 타격을 줬습니다. 둘째, 중국이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만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도 백악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한의 연구소에서 시작됐다는 증거를 봤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언급은 피하고 있지만, 저는 이런 부분에서도 강한 의혹이 듭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관련 사태가 종식되어 관련 의혹도 해결되길 바라며, 재난 메뉴얼과 백신 개발 등 감염병 진압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 이 글은 3일 오후에 방송된 "코로나가 생화학전인가?"란 제목의 조원용 변호사의 법조비화 제147회를 토대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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