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 기공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화군, 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 기공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비 56억원 투입, 2021년 12월 개관 목표
지혜의 숲 도서관 기공식
지혜의 숲 도서관 기공식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7일 ‘지혜의 숲 도서관’ 기공식을 선원면 공사현장에서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기공식을 축하했다. 행사 전 방역소독 작업을 완료하고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주민 100명 이하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지혜의 숲 도서관은 선원면 창리에 사업비 56억 원을 투입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1,995㎡의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189㎡의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시설로 1층에는 마주침공간, 다목적홀, 주민자율공간 등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서고 2층과 3층에는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종합자료실 등 공공도서관이 조성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혜의 숲 도서관은 아이들의 창의적 역량과 희망을 키우고 군민이 문화와 여가를 즐기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