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애비뉴27, 코로나 극복 위한 희망사진 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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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애비뉴27, 코로나 극복 위한 희망사진 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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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명의 명상’ 주제로 사진작가 최용백 초대 사진전 열어
최용백작가 작품
최용백 작가 작품

주안시민지하도상가 문화공간인 아트애비뉴27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을 그리는 사진전이 열린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1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아트애비뉴27에서 ‘도시, 생명의 명상’이란 주제로 사진작가 최용백 초대 사진전을 연다.

최 작가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환경과 문화재 등 인간에 의해 변화된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삭막한 도심 속에서 살아남은 끈질긴 생명들을 관찰하며 그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작품들로 구성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일상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도시, 골목, 우리 일상을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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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2020-11-11 16:53:28
코로나로 인해 전시관들이 전시를 못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코로나 극복을 격려하기 위한 전시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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