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두 차례에 걸쳐 희망하는 소상공인 영업장 16개소 출입문에 임직원들이 직접 향균필름을 부착했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어려운 시기를 이웃과 함께 극복하고자 기획됐다.
박광순 공단 이사장 “방역 틈새 공간을 재정비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 어려운 시기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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