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시설관리공단,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단 이사장 및 직원 20여 명 참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실시 장면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기량)은 지난달 31일 강화군의 소외된 이웃에게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공단 이사장 및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홀몸 어르신 등 가정의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하고 집안 환경정비와 전구 등을 교체했다.

어르신 A 씨는 “화장실이 미끄러워 몸이 불편해지면서 힘들었는데 안전바를 설치해서 좀 더 편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기량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데 집에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줄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