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비용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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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비용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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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환경기반시설 연구회 주관 연속 기획 세미나 및 토론회 열려
제 1차 자원순환기본계획(2018~2027)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환경기반시설 연구회(대표 강원모 의원)는 27일, 28일 이틀에 걸쳐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세미나실 등에서 ‘국내․외 폐기물 처리시설 우수사례 발표 세미나’와 ‘인천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비용 분담 적정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의회와 인천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정책소통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로 최근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2025년 종료를 선언하고 대체매립지 및 광역소각시설 추가 조성 추진 등 자원순환정책 전환에 따른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관련 분야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와 심도 있는 토론을 위해 인천시의회 환경기반시설 연구회 주관으로 연속 기획되었다.

1일차인 27일에는 한국폐기물협회의 성낙근 실장이 ‘국내․외 폐기물 처리시설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인천시의회 김희철 의원 등 6명의 패널이 자유토론을 벌였으며, 2일차인 28일에는 인천환경연구원 김진한 대표가 ‘인천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비용 분담 적정화 방안’에 대하여 주제발표하고 한국폐기물협회 오길종 회장 등 5명의 토론자가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환경기반시설 연구회의 대표의원이자 세미나 및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인천광역시의회 강원모 부의장은 “이번 세미나 및 토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들이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선언하고 자원순환 선도도시에 도전하고 있는 인천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자원순환정책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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