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2020앙데팡당코리아와 추석맞이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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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2020앙데팡당코리아와 추석맞이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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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제46회 이순선 문화이야기가 '2020앙데팡당코리아와 추석맞이 토크쇼‘란 제목으로 이순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 위원장

박동위원장이 추석맞이 토크쇼에 대한 소감을 묻자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은 “추석을 맞으면서 전국의 미술인과 작가 여러분들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올 추석에는 가족끼리도 대면을 못하는게 안타깝지만 전화 인사지만 더욱 정을 담아 안부 인사를 전하고 슬기롭게 추석을 맞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이어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된 상태에서 ‘앙데팡당2020KOREA’ 준비 때문에 이승근 관장과 이효주 팀장이 각개 전투로 전력투구하는 모습에서 ‘앙데팡당2020KOREA’는 성공할 것이 눈에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질문에 이순선 회장은 “지금의 상황에서 보면 질의 문제가 맞지만, 어느 정도의 기준에는 다달아야 되기에 양의 문제도 충족되야 할 것이라 몇 번을 코로나 19로 지연되었지만 작가분들의 모두 이해해 주셔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46회 이순선의 문화이야기

이어 “이런 시기에 왜 하느냐는 질문들이 많았는데 프랑스 본부에서도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지장을 받고 있어서 언쟁도 벌이고 있지만, ‘앙데팡당2020KOREA’는 프랑스의 구속을 받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기로 계약되었기에 한국의 상황을 따라야 한다고 이해를 시켰으며, 작가들에게도 이런 상황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이런 국제적인 행사를 하는 것은 작가들의 미래를 위한 희망이며 처음 본인이 진행하기로 한 작가와의 약속이기 때문에 어려움 속에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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