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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질 한국인 무사귀환, 군사작적 반대, 고 심성민씨 애도 등의 현수막을 들고 시위하는 한국인들 ⓒ AFP^^^ | ||
아프가니스탄의 한 개인 병원팀은 탈레반에 의해 납치돼 감금된 아프간 가즈니 주 카라바그 사막지대에서 항생제, 통증완화제, 비타민, 심장병 관련 의약품 등 1200달러어치의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의약품 전달 팀의 모함마드 하심 와하이는 “이(의약품 전달)는 큰 성과이다. 인질 한국인 중에는 의사가 있어 전달된 의약품을 어떻게 처방하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하고, “위험 부담은 컸지만 우리는 인도주의라는 점에서 그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아프간 주재 한국 대사, 인질 한국인과 직접 통화
한편, 일본 아사히신문은 6일 아프간 주재 한국대사가 인질 한국인과 직접 전화 대화를 처음으로 가졌다고 아프간 가즈니 주 탈레반 사령관이 아사히신문에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아프간 주재 한국 대사는 전화 통화에서 주로 인질의 건강상태 등 안부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탈레반 사령관과 기타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한국 대사는 인질 3명과 한국어로 30분 동안 통화를 했으며, 통화 내용은 불분명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탈레반 사령관은 신문 인질 (21명)중 2명은 병세가 심각하지만 아직도 생존해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 정부 관계자도 탈레반은 현재 대표자가 직접 면담하는 장소에 대해 협상을 계속하고 있으며, 탈레반 사령관도 한국과의 직접 협상의 성사여부와 관계없이 수일 내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국 대사의 인질 한국인과의 직접 전화 사실에 대해 (한국) 정부 관계자도 확인했으나 누구에 의해 통화가 이뤄졌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안전상의 문제로 언급하지 않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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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아프간 정부 맞교한 불가 천명.
탈레반 몸값으로 해결 끝내 거절의 경우
미국과 아프간틍 설득, 수감중인 탈레반 지도자급 "살해"하겠다고 맞불 놓아라. 이미 한국인 2명 희생됐다.
협상은 하되 탈레반 수감자를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식으로 "사형"싴ㄴ다고 해라. 그래야 뭐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