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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는 이에 따라 3대과제를 정해놓고 소득원개발로 각 마을별 작목을 정해 재배하며 노년기 건강유지를 위한 건강강좌 프로그램보급과 우리의 것을 보존하는 전통보유기술 보급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문교형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향후 농촌사회의 고령화에 따라 “건강한 노인문화 창출이 바로 농업소득과 연결 된다”고 강조하고 2004년 5개 마을을 선정, 어르신들만이 보유하고 있는 끼와 재능을 담아내기 시작한지 4년만에 17개 마을로 확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같이 노인문제에 대해 팔을 걷어 부치기 시작한 것은 최근 2000년의 노인인구 비율이 7.2%로 향후2020년에 15%이상이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어 특히 농촌은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는 것에 대한 발 빠른 대응책을 강구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노인문화사업의 효과로서는 건강장수마을 배출을 통한 건강지킴이와 딸기 및 젓갈축제시 체험장 운영을 통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기술전수가 이루어졌다고 자체 평가했다.
특히 경제적 효과로는 2005년부터 전국단위 짚풀공예전과 소공예품전시등에 대거 입상함으로써 노인문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제시되는 등 논산시의 노인문화사업은 이제 전국적인 좌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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