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공동브랜드 “예스민” 개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시 공동브랜드 “예스민” 개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禮)가 스며있다는 뜻과 예스(YES)의 긍정의 의미 내포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농특산물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 이미지 쇄신으로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논산시 공동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전략 수립용역을 실시하고 최종 보고회를 7월 30일 개최했다.

공동브랜드 네임 『예스민』은 충절과 예학의 고장인 논산의 특징이 반영된 네임으로 “예(禮)”가 스며 있다는 뜻의 반영과 예스(yes,긍정)의 의미를 내포하여 긍정적이고 활기찬 이미지를 부여함과 동시에 Non이 아닌 Yes로 논산시 활력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공동브랜드 이미지는 전통 오방색을 활용하여 고풍스럽고 품격 있는 농특산물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

보고회를 통해 임성규 논산시장은 앞으로 공동브랜드 관리조례 및 규칙을 제정하여 사용자 및 사용품목을 선정하고, 난립되어 있는 농·특산 브랜드를 통합하여 홍보 및 판촉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 올려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예스민』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브랜드로 육성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요즘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하여 자기 지역을 홍보하는데 모두들 앞장서고 있다. 공동브랜드는 동전의 양면성과 같이 항상 장단점을 같이 갖고 있다. 홍보비를 절감하고 지역을 알리는 장점과 한가지 상품이라도 안좋은 상품이 있다면 좋은 상품도 한꺼번에 안좋은 상품이라는 오명을 쓸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논산시는 철저한 상품관리를 통해서 한가지라도 안좋은 상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에 노력을 다 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공동브랜드명칭은 논산시를 대표하고 논산하면 떠 오르는 브랜드 명을 사용하여야 적은 홍보로 큰 효과를 볼수 있으나, 새로운 브랜드명을 개발 사용하게 되어 홍보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전국민들에게 논산시와 브랜드명을 연상시켜 기억하게 하려면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